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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AI 시대, PM_PO 를 위한 한 번에 끝내는 AI 서비스 기획 실무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36일차 : AI 시대, PM/PO 를 위한 한 번에 끝내는 AI 서비스 기획 실무 강의 후기

by Tan- 2025. 12. 17.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251217(수) 36일차

조직 혹은 이해관계자 셋업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상위 기획이 완료가 되고

설계와 기획 과정으로 넘어가기 전에 조직 이해관계자 셋업

 

과정은 프로젝트와 프로덕트의 본격적인 킥오프에 앞서서 이해관계자들이 일단 세팅 되었다는 전제하에 이해관계자들의 레벨링 작업을 하는 과정

결국에는 지속 가능한 생산성을 어떻게 만들어낼지에 대한 부분으로 셋업을 하는 과정

 

프로젝트에 필요한 가용 리소스를 리스트업하고

영역별로 어떤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될지 등에 대한 룰들을 각각 레벨링하는 과정들이 필요

예로 담당자의 권한이 있는 사람인지, 실무자인지, 커뮤니케이션 빈도를 높여야 되는지 등을 프로젝트 효율을 위해 레벨링 해야 한다 (본인이 점수를 매기고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영역)

 

담당자가 아웃소싱의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고려해야 한다

의사 결정자이지, 실무자인지, 커뮤니케이션 빈도는 어떻게 것인지, 진행 상황이나 보고, 공유 체계는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등등

 

그래서 부분은 별도의 스킬이 있다기보다 경험으로 많이 채득하기

나중을 위해서 본인만의 기준을 세워서 정량화시키고 이것들을 레벨링하기

 

최근 AI 서비스 아웃소싱 트렌드는 잘하는 곳은 잘하고 못하는 곳은 못하고 아직 리딩 업체는 없음

 

그래서 이부분을 해소하고자 한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부의 백엔드 개발자나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들을 활용해서 AI 역량을 디벨롭하는 것을 권장

 

결국 AI 서비스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앞으로 모든 회사에 도입이 예정인데

아웃소싱으로 시작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기에는 구조적으로 어렵기 때문

 

 

이번 강의를 통해

설계와 기획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람부터 정리해야 된다는 점을 배웠다

보통의 프로젝트는 기능정의 > 일정 > 화면 부터 생각하기 마련인데

강의에서는 이전에 누가, 어떤 권한과 방식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지를 먼저 정리해야 지속 가능한 생산성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것도 담당자가 세분화되고 많을 경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의 회사에선 개발자1, 기획자1 디자이너1로 가지 않을까 싶다)

결국 프로젝트가 흔들리는 이유는 기획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의사결정 구조와 커뮤니케이션 구조가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말에 약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