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1일차 : AI 시대, PM/PO 를 위한 한 번에 끝내는 AI 서비스 기획 실무 강의 후기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251112(수) 1일차
돌아온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12월 31일까지인 것을 보아 25년의 마지막 환급 챌린지인듯 싶다.
25년 첫 환급 챌린지부터
아마 중간에 한 달 단위로 진행했을 때 한 번을 제외하고 다 참여해
그때마다 공부 습관도 얻어가고 환급도 성공해 저렴한 가격으로 강의를 들어 스펙을 높일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전 게시글인 각오글에 적어놨으니
바로 오늘의 학습 후기 시작
무슨 강의든 항상 시작은 개요로 강의 목표 및 구조 설명 시간
기초 파트 구성은
- AI의 이해 - 인공지능, AI 기초 개념 및 용어, 머신러닝, 딥러닝, AI 모델의 종류
- AI 서비스 기획의 이해 - 서비스 기획자의 역할, 일반 서비스 기획과 AI 서비스 기획의 차이, AI 서비스 기획자가 가져야 할 역량 등
- AI 서비스 기획 기초 용어
- 실습 - 챗봇 정의, 설계, 기획
- 시중 AI 서비스 분석
커리큘럼을 봐도 두근거린다 어서 배우고 싶어서
다만 강의시간이 20분 넘어가는것은 쫌,,,
이어서 강사님의 커리어 소개
- 인턴 > AI 연구원 > AI 서비스 기획자
나도 지금은 서비스 기획을 업무를 하는 중인데 내년에 아마 AI 연구원으로 부서 이동 가능성이 있기에
강사님의 커리어에 눈이 갈수 밖에 없었다
강사님 말씀 중 기억에 남는 것들
- 누구나 첫 시작은 있다.
- 막연한 두려움은 잘 모르는 것에서 나온다
- 실제 행동하는 시간보다 고민하는 시간이 더 길다
- 1CM 다이빙 = 우선 해보기
AI 서비스 기획자에게 필요한 것은 AI 개발자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수준의 분석 능력이 아닌
커뮤니케이션과 기획한 내용을 AI 기술을 활용해 구현해내는 것으로
넓은 범위의 기초 지식이 좀 더 도움이 된다고 하신다
AI 서비스 기획자는 상대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고객한텐 쉽게 설명해야 하고
사업팀은 나와 같이 고객을 설득하는 업무를 해주고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AI 서비스를 구현할 때 긴밀하게 협의한다.
이 부분에서 "고객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강사님의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실무에서 현업에게 개념이나 기능을 설명할 때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껴왔기 때문이다.
직접 그 과정을 겪어봤기에,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고 강사님의 말이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내가 겪은 경험과 딱 맞닿아 있어서 더욱 공감됐다.
마지막으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는말 새기면서 꾸준하게, 1CM 다이빙
그럼 1일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