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12일차 : AI 시대, PM/PO 를 위한 한 번에 끝내는 AI 서비스 기획 실무 강의 후기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251123(일) 12일차
서비스 기획 기초 개념(스프린트, 에픽, 스펙 등 주요 개념)
서비스를 처음 기획한 사람이 가장 많이 고민을 했기에 프로젝트 담당이 되고
AI 서비스 기획은 필연적으로 신규개발 프로젝트가 많다
방법론으로는 폭포수 / 애자일
폭포수는 과거, 애자일은 최근
AI 서비스 기획도 애자일 방법론이 조금 더 맞음
폭포수 방법론 :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부분을 순차적으로 진행
애자일 방법론 : 요구사항이 수시로 변하는 것을 가정해둔 방법론, 2주 단위 기간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요구사항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개발
애자일 방법론의 정의와 원리
유연성 : 프로젝트 진행 중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
반복적 접근 : 작은 단위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프로젝트 진행
고객 중심 :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제품 개발
협업 강화 : 팀 내 소통과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
애자일 팀 구성과 역할
개발팀 : 제품을 실제로 개발하는 팀,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테스터
스크럼 마스터 : 애자일 프로세스를 지원, 팀 내 문제 해결
프로덕트 오너 : 전체적인 비전을 수립하고 백로그를 관리
애자일의 장점
신속한 대응 :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요구에 빠르게 대응
고객 만족도 향상 : 지속적인 피드백과 개선을 통해 고객의 기대 충족
팀 생산성 증대 : 자율적인 팀 운영으로 업무 효율성과 창의성 향상
위험 관리 용이 : 작은 단위의 개발로 프로젝트 위험을 조기에 식별하고 대응
애자일의 단점
문서화 부족
관리자 역할 변화
소통의 중요성
애자일 업무
에픽 : 큰 범위의 사용자 요구사항
스토리 : 에픽을 구성하는 작은 단위의 요구사항
에픽은 여러 개의 관련 스토리로 분해됨
복잡한 요구 사항을 관리 가능한 단위로 개발할 수 있음
이번 강의를 통해
AI 서비스 기획은 신규 프로젝트가 많고, 요구사항 변화가 잦기 때문에 애자일 방법론이 적합하다는 점
에픽과 스토리 구조를 활용해 요구사항을 작게 나누고, 검증하며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팀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빠르게 반영하며
고객 피드백을 우선으로 두고 초기 단계부터 작은 단위로 결과물을 검증하여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