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4일차 : AI 시대, PM/PO 를 위한 한 번에 끝내는 AI 서비스 기획 실무 강의 후기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251205(금) 24일차
시장 문제점 파악 Problems Statement
시장에 대한 문제점을 도출해내기 전에 세부 도메인을 정하고 AI 서비스 기획 틀을 잡는 것이 중요
기존 고객 경험 시나리오 분석(가설)
문제점을 파악하려면 우선적으로 특정 시장에서 기존 고객들이 어떤 경험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시나리오를 리서치 과정을 통해서 분석해야 한다
다수의 케이스를 만들어야 나중에 프로젝트가 오픈하고 나서 발견한 가설이나 문제점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디벨롭 할 수 있다
고객이 어떤 경험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을 한 다음 조직화를 시키는 것이 필요
엑스레이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 예시로는
병원 방문이 시나리오 첫 번째,
의사한테 기초 진단 받기 = 두 번째
의사와 면담 이후 엑스레이 찍기 = 세 번째
엑스레이 결과를 바탕으로 심화 진단 = 네 번째
문제점 도출 시 유의해야 할 상황
고객 중심 항목을 정렬하는 것이 좋으면
기술적인 내용이나 상황은 고려하지 말고 순수하게 도출해야 서비스 성공 가능성이 높음
각각의 과정에서 현재 고객들이 시장에서 겪는 문제점들이 뭔지 디테일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
고객들의 경험들을 쭉 진행한 다음에 각각의 포인트마다 문제점을 도출하는 것이 일반적인 프로세스
병원 방문은 고객들이 귀찮아서 안 할 수도 있다는 가설적인 문제 진단
두 번째로 엑스레이를 통한 진단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음
세 번째 엑스레이를 신뢰하지 못하거나 병원이 적합한지에 대한 판단을 고객이 할 수가 없고
네 번째로 다른 병원 방문 시 결국 다 비용이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선 비용이 발생하는 문제
다섯 번째는 따로 없지만 기술적, 상황적으로 하기 어려우니깐 문제로 정의하지 말자는 형태의 접근은 패스
문제점 관련 이해관계자 확인
문제와 해결책이 연관되어 있는 이해관계자들도 셋업할 필요가 있고
이는 향후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와 사업 확장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부분
이번 강의를 통해
AI 서비스를 기획하기 전에 시장 전체, 세부 도메인, 고객 경험 시나리오 순으로 구조를 잡고 문제점을 도출하는 것이 올바른 흐름이라는 것을 배웠다
기술 가능성보다 고객 문제를 먼저 보기
우리 사용자의 문제 정의를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