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7일차 : AI 시대, PM/PO 를 위한 한 번에 끝내는 AI 서비스 기획 실무 강의 후기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251208(월) 27일차
문제 해결 포인트 정의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문제점을 상세하게 정리가 되었다면
문제 해결을 위한 사전 작업이 완료된 것이므로 문제 해결과 목표를 수립하는 것이 필요
지금까지의 단계를 복습해보면
시장에 대한 문제점과 고객의 문제점들을 정의했고
타깃이 넓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 페르소나를 정의해서 어떤 조합으로 시장을 공략할지에 대한 정의
회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어떤 문제점들을 어떤 시장으로 공략할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구체적인 시장에 대한 문제점들을 정의
이제부터는 이 각각의 문제점들이 구체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매칭해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과 목표, 목적 등을 설정하는 과정을 진행
해결책과 목표는 실질적인 문제점, 해결 포인트를 제시 해줘야 되는 것이 중요해서 추상적이기 보다는 달성 가능하도록 설정하고
달성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
여기서 핵심은 다소 어렵더라도
달성 가능에만 포커스를 놓으면 고객의 문제 해결 포커스라기보다
담당자나 회사의 성취만을 위해 접근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배제하려면 어렵지만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한 부분
어렵지만 구체적이어야 하는 부분을 수집하기 위한 5가지
목표와 솔루션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해결책에 대한 목적이 측정 가능해야 된다
달성 가능해야 된다
관련성이 있어야 된다
시간 제약이 있어야 한다
실습 케이스를 정리한 문제 해결 포인트와 해결 제시
1. 30~50대의 고객들은 증상이 발현되기 전까지 병원에 가지 않음, 아파야 병원에 감 - 병원에 가기 전 간단하게 증상을 진단할 수 있는 모바일 진단표 제공
2. 의사에 대한 불신과 보수적인 고개들 = 엑스레이를 보유했다는 가정하에 빠른 진단이 가능하도록 플랫폼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
3. 다른 병원에가서 진단을 또 받는 경우 = 다른 병원을 찾아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제공
4. 다수의 병원에 가기 때문에 지불 문제 = 진단 프로세스를 편리하게 하고 다른 병원을 가더라도 부가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솔루션 제공
이번 강의를 통해
문제 정의가 곧 절반의 해결이라는 것
단순히 고객의 문제를 나열하는 수준이 아닌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만을 추려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전까지는 타깃이나 문제를 넓게 잡곤 했는데
강의에선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문제점을 상세화해야 한다고 했으니 이점 기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