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AI 시대, PM_PO 를 위한 한 번에 끝내는 AI 서비스 기획 실무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30일차 : AI 시대, PM/PO 를 위한 한 번에 끝내는 AI 서비스 기획 실무 강의 후기

Tan- 2025. 12. 11. 22:18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251211(목) 30일차

비즈니스 모델 설정 및 가설 설정

 

비즈니스 모델은 궁극적으로는 어떻게 수익을 만들어내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부분

결국에는 고객에 제공할 가치의 가격과 방법들을 산정하는 과정이라고 있는데 가격만으로 측정하는 것은 아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가치일 수도 있고 정량적인 가격일 수도 있다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것인지 이런 부분을 정리

 

5가지 정도로 정리해보면

번째 고객 정의 = 제품을 사용할 고객군을 정의하는

번째 가치 제안 =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서비스, 비전)

번째 수익 모델 = 서비스와 비전을 어떻게 제품화해서 수익 모델을 만들어낼지

번째 채널 = 고객에게 제품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

다섯 번째 핵심 자원 활동 = 이런 전체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을 실행할 기능들을 수행시킬 자원이나 활동들을 정리

 

5가지 형태를 기준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해야 된다

 

비즈니스 모델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서비스 혹은 플랫폼이 가져가야 방향성을 논의하게 되는데

과정에서 플랫폼은 상위 개념의 회사 비전, 미션, 방향성 등을 정의

회사가 추구하는 비전이나 방향성이 중요한 이유는 서비스 기획을 본격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정답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생길 때마다 논의하거나 바라보는 대상들이 상위 개념

비전이 설정 상태에서 bm 수립하거나 플랫폼과 서비스 중심으로만 얘기를 하면 결국에는 혼돈이 있거나 플랫폼이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비전과 미션, 회사 방향성에 대해 BM 수립하는 것이 중요(바빠서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서비스 기획전에 검토는 중요한 과정)

 

이런 것들이 된다는 전제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 모델

 

결국에는 수익 모델을 통해 어떻게 돈을 것인지가 사실은 비즈니스 모델에서 가장 질문을 많이 받는 하나

궁극적으로 가치제안, 고객정의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기업이나 외부 투자자가 바라보는 시선은 그래서 얼마 것인지, 어떻게 돈을 벌것인지로 귀결되기 때문에

결과론적으로 수익 모델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그래서 어떻게 고객들에게 지불을 만들어낼 것인지

 

 

이번 강의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히 수익 구조를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서비스 전체 방향성의 뼈대를 잡는 과정이라는 것

단순히 돈을 어디서 벌까가 아닌 이 서비스가 실제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구조로 존재할 수 있는지

즉, 수익, 가치, 전달 방식, 운영 역량까지 포함한 총체적인 구조를 정의하는 작업이라는 점